이미지 리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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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가지 방식 중에 고르면 됩니다
"크기를 줄여 주세요"라는 요구는 상황마다 뜻이 다릅니다. 가로를 딱 맞춰야 할 때가 있고, 긴 쪽만 제한하면 되는 때가 있습니다. imgzet은 네 가지 방식을 모두 제공하고, 어떤 방식을 쓰든 가로세로 비율은 자동으로 유지합니다.
- 가로 고정: 가로를 지정한 값으로, 세로는 비율에 맞춰 계산
- 세로 고정: 세로를 기준으로 같은 방식
- 최대 크기: 긴 쪽이 지정값을 넘지 않게 축소. 가로 사진과 세로 사진이 섞여 있을 때 편합니다
- 비율(%): 원본의 몇 퍼센트로. 50을 넣으면 가로세로가 각각 절반이 됩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올렸을 때 사진마다 방향이 다르다면 최대 크기가 가장 무난합니다. 가로 사진이든 세로 사진이든 긴 변을 기준으로 맞춰지기 때문에 결과가 한 규격 안에 들어옵니다.
어느 크기로 줄이면 될까
스마트폰 원본은 대개 가로 4000픽셀입니다. 용도별로 필요한 크기는 훨씬 작습니다.
- 이력서·증명사진(온라인 제출): 가로 300에서 600
- 블로그 본문 이미지: 가로 800에서 1200
- 쇼핑몰 상품 상세: 가로 800에서 1000
- SNS 게시물: 가로 1080
이 페이지는 최대 크기 1920으로 시작합니다. 웹에 올리는 대부분의 이미지가 이 안에 들어오고, 고해상도 화면에서도 선명하게 보이는 값입니다.
용량까지 함께 맞추려면
크기를 줄이면 용량도 함께 줄어듭니다. 픽셀 수가 4분의 1이 되면 용량도 그 비율로 내려가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목표 용량(KB)까지 입력해 두면 크기 조정 후에도 남는 초과분을 압축으로 마저 맞춰 줍니다. 제출 규격이 "가로 600, 300KB 이하"처럼 두 조건일 때 한 번에 끝낼 수 있습니다.
사용법
- 크기를 바꿀 이미지를 여러 장 한 번에 올립니다.
- 리사이즈 방식을 고르고 값을 입력합니다.
- 필요하면 출력 포맷과 목표 용량도 함께 지정합니다.
- 변환 후 개별 저장하거나 ZIP으로 한 번에 내려받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비율이 깨지지 않나요?
깨지지 않습니다. 한 축을 지정하면 다른 축은 원본 비율에 맞춰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가로세로를 각각 다른 비율로 강제로 늘이거나 줄이는 기능은 의도적으로 넣지 않았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그건 실수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원본보다 크게 늘릴 수 있나요?
가능하지만 권하지 않습니다. 확대는 없는 정보를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있는 픽셀을 늘리는 것이라, 흐릿하거나 뭉개진 결과가 나옵니다. 큰 크기가 필요하다면 원본을 더 큰 해상도로 다시 준비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줄인 이미지를 나중에 되돌릴 수 있나요?
되돌릴 수 없습니다. 줄이는 과정에서 버려진 픽셀은 복구되지 않습니다. 원본은 반드시 따로 보관하시고, 필요할 때마다 원본에서 새로 만드는 습관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