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용량 줄이기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브라우저 안에서 변환)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선택하세요
JPG · PNG · WEBP · BMP
원하는 용량에 맞춰 자동으로 압축합니다
관공서 제출, 입사지원, 쇼핑몰 등록에서 요구하는 "500KB 이하", "1MB 이하" 같은 용량 상한을 직접 맞추기는 생각보다 번거롭습니다. 화질을 70으로 낮췄더니 아직 크고, 50으로 낮췄더니 이번엔 너무 뭉개지고, 다시 60으로 올리는 식으로 몇 번씩 저장을 반복하게 됩니다.
imgzet은 그 반복을 없앴습니다. 목표 용량에 500이라고 입력하면 조건을 만족하는 선에서 화질을 자동으로 찾아 줍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올려도 파일마다 따로 계산하기 때문에, 사진별로 용량이 제각각이어도 전부 기준 아래로 맞춰집니다.
용량이 큰 진짜 이유는 화질이 아니라 크기입니다
요즘 스마트폰은 가로 4000픽셀이 넘는 사진을 찍습니다. 그런데 이력서 사진은 화면에서 가로 300픽셀 남짓으로 표시되고, 쇼핑몰 상품 이미지도 1000픽셀이면 충분합니다. 필요한 것보다 열 배 넘게 큰 이미지를 올리고 있는 셈이라 용량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압축률만 계속 높이는 것보다 픽셀 크기를 먼저 줄이는 편이 화질을 훨씬 잘 지킵니다. 가로세로를 각각 절반으로 줄이면 픽셀 수는 4분의 1이 되고 용량도 그 비율로 내려갑니다. 같은 500KB라도 원본이 작을수록 결과가 깨끗한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사용법
- 줄이려는 사진을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선택합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올려도 됩니다.
- 목표 용량(KB)에 상한을 입력합니다. 500KB가 필요하면 500을 넣으세요.
- 리사이즈에서 최대 크기를 골라 1000 정도로 지정하면 화질 손실을 더 줄일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제출용이라면 이 정도로 충분합니다.
- 변환을 실행하고 개별 저장하거나 ZIP으로 한 번에 내려받습니다.
결과 목록에는 원본과 결과 용량이 함께 표시되고, 목표를 만족하지 못한 파일에는 따로 경고가 붙습니다. 어떤 파일이 기준을 넘었는지 눈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목표 용량을 못 맞추면 어떻게 되나요?
가능한 최대로 압축한 결과를 돌려주고 "목표 용량 미달"이라고 표시합니다. 이때 해상도 축소 허용을 켜면 픽셀 크기까지 줄여서 다시 시도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해당 옵션이 기본으로 켜져 있습니다.
화질이 많이 떨어지지 않을까요?
목표를 만족하는 범위에서 화질을 최대한 높게 유지합니다. 다만 원본이 아주 큰데 목표가 지나치게 작으면 손실이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럴 때는 리사이즈로 픽셀 크기를 먼저 줄여 여유를 만든 뒤 압축하는 편이 결과가 좋습니다.
사진이 서버에 올라가나요?
아니요. 압축은 여러분의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고 사진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개발자 도구의 네트워크 탭을 켜 두고 변환해 보면 이미지가 오가는 요청이 없다는 것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증명사진처럼 얼굴이 담긴 파일도 안심하고 쓰실 수 있습니다.
몇 장까지 한 번에 되나요?
제한을 두지 않았습니다. 처리가 각자의 기기에서 일어나므로 서버 비용이 들지 않고, 그래서 횟수나 파일 개수를 제한할 이유가 없습니다. 다만 수백 장을 한 번에 올리면 기기 메모리에 따라 느려질 수 있어 경고를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