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용량 줄이기 · 이미지 변환

파일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브라우저 안에서 변환)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선택하세요

JPG · PNG · WEBP · BMP

업로드 없이, 이 브라우저 안에서 끝납니다

imgzet은 사진과 이미지를 다루는 잔일을 빠르게 끝내기 위한 무료 도구입니다. 용량을 원하는 KB 이하로 줄이고, WebP·JPG·PNG 사이를 바꾸고, 크기를 조정하는 작업을 여러 장 한 번에 처리합니다.

대부분의 온라인 변환 도구는 파일을 서버에 올린 뒤 처리해서 돌려줍니다. imgzet은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변환은 지금 보고 계신 이 브라우저 안에서(WebAssembly) 이뤄지고, 이미지는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서버 비용이 들지 않고, 변환 횟수나 파일 개수에 제한을 둘 이유도 없습니다. 회원가입도 받지 않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씁니다

  • 제출 규격 맞추기: "JPG만, 500KB 이하" 같은 조건에 막혔을 때
  • 대량 정리: 블로그나 쇼핑몰 이미지를 수십 장씩 한 번에 처리할 때
  • 형식 문제: 저장한 WebP 파일이 프로그램에서 열리지 않을 때
  • 속도 개선: 사이트 이미지를 가볍게 만들어 로딩을 줄일 때

사용법

  1. 변환할 이미지를 끌어다 놓거나 눌러서 선택합니다. 여러 장을 한 번에 올릴 수 있습니다.
  2. 출력 포맷, 화질, 목표 용량(KB), 리사이즈 등 필요한 옵션을 설정합니다.
  3. 변환 시작을 누르면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고, 개별 저장하거나 ZIP으로 한 번에 내려받습니다.

목적이 정해져 있다면 아래 전용 페이지로 바로 가시는 편이 빠릅니다. 각 페이지는 같은 도구를 쓰지만 자주 쓰는 설정이 미리 맞춰져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파일이 서버에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모든 변환은 여러분의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며 이미지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개발자 도구의 네트워크 탭을 열어 두고 변환해 보시면 이미지가 오가는 요청이 없다는 것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변환 개수나 용량에 제한이 있나요?

없습니다. 처리가 여러분 기기에서 이뤄지므로 횟수나 파일 수를 제한할 이유가 없습니다. 다만 수백 장을 한 번에 올리거나 아주 큰 파일을 다루면 기기 메모리에 따라 느려질 수 있어 경고를 표시합니다.

목표 용량 맞추기는 어떻게 동작하나요?

목표 용량(KB)을 입력하면 그 이하가 될 때까지 화질을 자동으로 조정합니다. 화질만으로 부족하면 해상도 축소를 허용해 픽셀 크기까지 줄여 목표를 달성합니다. 끝내 맞추지 못한 파일은 결과 목록에 경고로 표시됩니다.

어떤 형식을 지원하나요?

입력은 JPG, PNG, WebP, BMP를 받고 출력은 JPG, PNG, WebP로 저장합니다. EXIF 메타데이터 제거, 자동 여백 제거, 1:1 정사각형 패딩 같은 옵션도 고급 항목에 있습니다.

바로 가는 변환 도구